영화 산업: Miguel Rellán
- 2017
강박이 똑똑! (2017)
강박이 똑똑!7.12017HD
왜 안 오는 거야! 의사의 비행기 연착으로 본의 아니게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머물게 된 6명의 강박 장애 환자들. 저마다 별난 기벽을 가진 이들, 서로를 견딜 수나 있을까?...
- 2022
코드네임: 엠페러 (2022)
코드네임: 엠페러5.82022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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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히어로는 없다 (2020)
히어로는 없다6.32020HD
히어로는 무슨. 하지만 범죄가 슈퍼히어로 스토리를 빼다 박았다면? 신참 형사가 사건 해결을 위해 공조 아닌 공조를 시작한다. 퍼즐 조각에 불과한 연쇄 살인. 그 큰 그림을 볼 수 있는 건 코믹스라면 꽉 잡은 만화 가게 주인뿐이니까....
- 2016
Villaviciosa de al lado (2016)
Villaviciosa de al lado52016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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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아무 것도 바라지 않아 (2015)
아무 것도 바라지 않아6.52015HD
마드리드의 문제 가정에서 자란 한 10대 소년이 학교에 가지 않고 친구와 어울려서 훔친 자전거 부품을 매매하는 가게 주인을 빼낼 보석금을 마련한다....
- 1989
Amanece, que no es poco (1989)
Amanece, que no es poco71989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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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Menudas piezas (2024)
Menudas piezas7.12024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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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Tiempo después (2018)
Tiempo después6.12018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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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Matusalén (2024)
Matusalén6.22024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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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Me he hecho viral (2023)
Me he hecho viral5.72023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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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
아 카르멜라 (1990)
아 카르멜라6.61990HD
1938년 스페인 시민 전쟁 시절, 유랑 공연을 하던 카르멜라와 파울리노는 여행 중 방향 감각을 잃어 프랑코의 국민군 지역으로 길을 잘못들어 포로가 되고 만다. 학교라 불리우는 세뇌교육을 시키는 수용소에 끌려간 카르멜라는 특유의 낙천적이 성격으로 공화파를 지원하는 폴란드군과 친분을 나눈다. 한편, 공화파 및 국제여단 소속의 폴란드군에 대한 처형이 시작되고, 카르멜라 일행은 뜻하지 않게 일대 개혁을 기념하는 공연을 제의받고 살아남는다. 그러나 살...
- 2015
사이드트랙크드 (2015)
사이드트랙크드5.92015HD
루이사와 알베르토는 자신들의 아이들을 위해서 도심을 떠나 교외로 이사를 하기로 결정한다. 그리고 한적한 교외에서의 생활을 시작하는 날부터 이웃과 인연이 꼬이기 시작한다. 어느 한적한 마을을 배경으로 그 속의 구성원들끼리 일어나는 유쾌한 해프닝을 그린 코미디 영화...
- 2006
Regreso a Moira (2006)
Regreso a Moira5.22006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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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1
El crack (1981)
El crack7.01981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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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
Bajarse al moro (1989)
Bajarse al moro5.71989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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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La casa (2024)
La casa6.82024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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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2
La colmena (1982)
La colmena6.51982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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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Un hipster en la España vacía (2024)
Un hipster en la España vacía4.82024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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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포르노 아티스트 (2011)
포르노 아티스트5.52011HD
루저들의 좌충우돌 포르노 제작기! 과거에 잘나갔던 포르노 영화 감독이 텔레비전 쇼에 초대되어 조롱을 당하자 명예회복을 위해 예술 포르노 영화를 만들기 위해 왕년의 배우와 스탭들을 다시 모아 영화를 제작하는데…...
- 1993
모두 감옥으로 (1993)
모두 감옥으로6.21993HD
1993년 여름. 문화 기획가 그룹이 국제 양심수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발렌시아 감옥을 방문하기로 한다. 초대 손님 중엔 정치인, 문화계와 공연계 인사 그리고 몇몇 스페인 상류층 인사까지 있다. 프랑코 독재 기간 동안 폭력, 고문 그리고 온갖 부당한 일이 벌어졌던 감방에서, 이 사람들이 밤을 보낸다는 기획이다. 베를랑가의 비교적 최근작으로 여전한 유머감각과 날카로운 비판 정신을 유감없이 볼 수 있는 작품. (2003년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 ...